2026.05.24 목장모임
2026-05-24 19:05:01
노진선
조회수 11
오늘은 오겹살과 함께 했습니다~~^^
이영훈장로님과 고인섭 권사님이 함께해 주셔서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뜨거운 불판에 얼굴이 익어가도 귀가 즐겁고 눈이 즐겁고
입도 즐겁고 ( 이명희 권사님이 쌈싸 주신것, 넘 맛났습니다^^)배두 든든한
하루였습니다~~^^
직접 담가오신 오이김치, 장아찌는 입과 뇌를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일로 함께하지 못하신 목장원께는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ㅠㅠ
모두 모두 넘 샤릉합니다~~^^
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