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전 대청소 하던날(5/16)
2026-05-18 11:12:42
김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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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전에서의 첫예배를 기대하며 많은 손길이 모여서 대청소를 했습니다.
청소뿐 아니라 로데오 성전에서 물품도 같이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무거운 의자를 내리고 옮기느라 팔이 멍드는지도 모르고 열심히 물건을 내린 청년들이 있었고,
고생하는 손길들을 위하여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잔뜩 사온 청년도 있었고,
맛난 빵과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얼음까지 준비한 손길도 있었지요.
1층 공사가 다 마무리 되고, 주변정리가 다 끝나는 다음주에는 더 멋진 모습의
성전이 되리라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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