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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걸린 중풍병 최철규 목사 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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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마가복음2:1-12절 개역개정

1.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1. 예수님 시대에 중풍병에 걸린 사람에게 주변 사람들은 어떤 말을 했을까요?

 

2. 중풍병자를 메고 온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예수님 계신 집의 지붕을 뚫었을까요?

 

3. 중풍병자를 작은 자야라고 부르실 때 예수님은 어떤 마음이셨을까요?

 

4. 예수님은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라는 말을 누구에게 하셨을까요?

 


5. 예수님의 눈에 진짜 중풍병은 무엇일까요?


 

  

[적용]

내가 힘들 때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마음 없는 말은 어떤 것이 있었습니까?

2. 교회가 죄가 없는 사람을 정죄하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cf) 주일 예배 실황에서 함께 부른 찬송가가 저작권 위반이라는 경고를 받았습니다. 

이제 주일 설교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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